벅스인터, 에스엔비이엔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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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인터, 에스엔비이엔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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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콘텐츠와 신규사업의 시너지 효과 예상

벅스인터랙티브(대표 박성훈)가 음반 및 영상제작, 연예 매니지먼트 토탈 엔터테인먼트 회사 (주)에스엔비이엔티(대표 정원관)를 36억4천만원에 인수, 지분(90,18%)취득하였다. 이로서 벅스의 풍부한 음악서비스와 함께 새로운 연예 콘텐츠 개발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에스엔비이엔티는 2006년 정원관 대표에 의해 설립된 토탈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음반 및 영상제작, 컨텐츠 마케팅, 신규 문화 컨텐츠 상업개발 및 연예 매니지먼트등의 회사로 현재 소속 가수는 박화요비, 신인그룹 오랜지라라와 8명의 신인가수를 트레이닝 중이며, 당기 중 박화요비 5집 발매와 함께 신인그룹 오랜지 라라 1집을 발매 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 1월에는 가수 KCM 디지털 싱글발매 후 현재 상당한 인터넷 컨텐츠 공급수입을 올리고 있는 상태이다.

벅스인터는 음반발매와 신인가수 발굴을 같이 할 예정이며, 소속 앨범선공개와 쇼케이스를 자회사인 벅스를 통하여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소속앨범의 음원공급도 직접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삼아 벅스가 다시 향후 온라인 음악시장을 석권하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한 샘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자회사인 벅스에서 직접음원공급 시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벅스인터 박성훈 대표는 “온라인 음악 대표업체로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연예 매니지먼트 에스엔비이엔티 인수를 통해 벅스인터가 연애(음악) 지주회사로서 구색을 갖추기 시작하였으며, 향후 벅스가 온라인 음악시장에 활기를 불러 넣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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