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 프로그램의 공동 발굴ㆍ수행 및 평가, 연구정보의 수집 및 교환 등 상호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달 하순 기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되는 행정도시 건설에 국내 최고의 학술 및 연구기능 지원의 토대가 마련되어 R&D 결과가 현장에 바로 적용(Test-Bed) 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덕연구단지~오송 바이오 생명과학 단지~아산 탕정 등과 협력을 통한 산업클러스터 구축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한국기술원도 최대 국책사업인 행정도시 건설에 도시건설 관련 이론의 적용과 피드백이 가능하게 되어 현장중심의 실질적 연구가 가능하게 됐다.
남인희 건설청장은 "이번 협약이 행복도시를 세계적인 모범도시로 건설 하는데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KAIST의 연구기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도시건설청은 지난 4월 연기군과 u-city 구축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주변도시와의 상생발전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과의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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