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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7주년 6.25 기념식에서의 옹진군재향군인회 차두희 회장과 조윤길 옹진군수^^^ | ||
반세기를 넘긴 동족상잔의 아픔을 되새기는 차 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은 거의 8순을 바라보거나 8순을 넘긴 노안으로 그날을 상기했다.
이날 차 회장은 기념사에서 "맨 주먹으로 적의 탱크를 막고 맨 몸으로 적탄을 막아 조국을 수호한 호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오늘의 젊은 세대들은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윤길 옹진군수 역시 기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일념으로 조국을 위해 몸 바친 호국선열과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 애족정신을 거울삼아 대한민국은 통일의 기쁨을 맞이해야 한다"며 북핵 해체와 남북간의 긴장완화는 우리의 소원인 조국통일을 예측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참전용사 회원 백여명은 동두천 유엔군 참전 기념관을 둘러보며 57년전 조국을 지키겠다고 맨 주먹을 쥐었던 젊은 그날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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