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대상자(연수생, 선도농업인)를 모집하여 대상자 선정 후 5월부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조기 영농정착을 목적으로 연수생(신규농업인)과 선도농업인을 연결하여 1:1 멘토·멘티 역할을 통해 선도농가 현장에서 직접 배워 실습하는 교육이다.
선도농업인은 연수생에게 영농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등을 교육하며 교육 기간 동안 이천시는 귀농생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생에게는 매월 80만원 교육훈련비와 선도농업인에게 매월 40만 원 교수수당을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연수생은 딸기를 품목으로 실습하며, 5개월간 1일 8시간 기준 월 160시간을 실습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들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통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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