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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오토살롱2007' 이 7월 5일 개막된다. 사진은 2006년 오토살롱실황 ⓒ [사진제공=서울오토살롱 사무국]^^^ | ||
서울 오토살롱은 지난 2002년 처음 열려 올해로 5회째 행사다. 자동차 용품 및 튜닝, 멀티미디어, 모터스포츠 등 최신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2006년 서울오토살롱에는 60개사 450부스의 규모로 진행되어, 5일동안 연인원 10만여명이 참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 열리는 서울오토살롱 2007은 전시의 컨셉을 재정비한다. 타이어 & 휠 튜닝, 모터스포츠관련 개조 등으로 튜닝 부문이 확대되는 것. 여기에 카 오디오, DMB, 네비게이션 등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을 비롯, 차량관리용품, 외장용품, 인테리어, 시트 & 매트 등 다양한 품목이 출품돼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프터마켓 통합 전시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볼거리도 풍성하다.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에어스트림 고급 캠핑카, 뷰익 포뮬러 F2, 부가티 베이론, 엔쵸 페라리,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카운타크,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 등 8종의 개인 소장 명차를 자동차 테마 카페인 ‘꽃과 어린왕자’에 출품한다. 퍼즐 모터스는 포르쉐 까레라 GT, 벤츠 SLR 맥라렌, 페라리 575 마라넬로, 벤츠 SLR 맥라렌, 벤츠 마이바흐, 에스터마틴 DB9 볼란테 등 해외 수퍼카 총 12종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국내 연예인 레이싱팀 고스트(Ghost)를 초청행사, 튜닝카 페스티발, 2007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XBOX 레이싱(Forza2) 게임대회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서울오토살롱 사무국 관계자는 “2007 서울오토살롱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통합 전시회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애프터마켓 산업 및 튜닝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해외 슈퍼카관이 운영되어,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슈퍼카 및 명차 20여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예매: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 7월4일까지 성인 6,000원, 초중고생 4,000원. 7월 5일부터 성인 8,000원, 초중고생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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