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곽희도)는 6일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개최해온 경로잔치를 열지 못하게 된 가운데, 150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마련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사할린 동포 7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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