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일본에 수출 길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화, 일본에 수출 길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여군 직삽 재배기술로 양질의 절화국화 생산

^^^▲ 국화 재배 하우스^^^
백제왕도와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부여국화>가 일본에 수출된다.세도화훼작목반(반장 백관현.66)에서 새로운 재배기술인 국화 직삽재배 기술을 도입, 고품질의 수출용 절화국화를 생산,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세도화훼작목반은 6농가로 구성돼 4.5㏊의 면적에서 여름철 국화, 겨울철 프리지아를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한미 FTA 등 세계시장 개방의 물결을 이기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직삽재배 국화는 일반 플러그 묘 재배 국화에 비해 품질이 우수해 수출용 국화재배에 적합하고 육묘단계를 줄여 노동력이 절감돼 60%이상의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일본에 수출되는 국화는 개당 350원씩으로 이미 10,000본을 계약한 상태로 이 가격은 국내에서 20본 기준 5,500원인 반면 수출용 국화는 7,000원 수준으로 개당 100원정도의 높은 금액이다.백관현 반장은 “직삽재배 기술을 도입하며 생산비 절감과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노력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앞으로 국화재배 면적을 더욱 늘리고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수출 길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직삽 재배기술 확대, 저비용 양질의 수출국화묘 생산, 절기재배(오봉절)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량 수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830)247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