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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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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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질병관리본부 정례브리핑(4.20.)관련, 국립공원에 대해‘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시행방침에 따라 연휴가 끝나는 5월 5일까지 국립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은 △ 어디에서든 2m 이상 떨어져 있기 △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 쉼터 등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 하산 후 모임 등 자제하고 집으로 가기 등이다.

탐방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사 입구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민간산악구조대 등이 참여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소독제 및 일회용 구급밴드를 나누며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치악산국립공원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연휴기간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탐방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국립공원에서 마음방역을 할 수 있도록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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