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한지완, 최진혁에 ‘날 지켜줬으면 좋겠어’ 보디가드 제안…흥미 더해진 ‘루갈 vs 아르고스’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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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한지완, 최진혁에 ‘날 지켜줬으면 좋겠어’ 보디가드 제안…흥미 더해진 ‘루갈 vs 아르고스’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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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오리지널 ‘루갈’ 한지완과 최진혁의 계약으로 새로운 구도가 펼쳐졌다.

OCN 오리지널 ‘루갈’ 한지완, 최진혁과 재회…새로워진 구도, 기대감 UP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OCN 오리지널 ‘루갈’ 한지완, 최진혁과 재회…새로워진 구도, 기대감 UP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11일 방송된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최예원(한지완 분)은 이전에 도움을 얻었던 강기범(최진혁 분)과 재회했다. 아무도 믿지 않는 최예원은 강기범에게 경계태세를 갖추며 강하게 밀어 부쳤다. 하지만 넉살 좋게 자신을 대하는 강기범에게 결국 아르고스임을 밝히며 ‘껀 바이 껀’으로 도와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동의한 강기범과 최예원은 서로 잃을 것 없는 ‘윈윈’ 계약을 했다.

최예원은 강기범에게 “처음이야. 이해관계 없이 도와준 사람”이라며 이전에 받았던 도움에 고마웠던 사실을 진솔하게 밝혀 강기범의 도움이 간절함을 은은하게 비추기도 했다.

아르고스를 손안에 넣으려는 야망의 최예원이 ‘루갈’ 강기범에게 “날 지켜줬으면 좋겠어”라고 도움을 청한 상황에서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펼쳐질 전개가 극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지완은 자신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최진혁과의 계약을 통해 박성웅을 뛰어넘어 아르고스를 온전히 차지하려는 최예원을 색다르게 연기하며 일반적인 ‘악당’과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그려가고 있다.

한편, 한지완과 최진혁의 계약에 흥미진진해진 OCN 오리지널 ‘루갈’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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