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의원이 공무원 폭행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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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의원이 공무원 폭행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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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이 돌발적 사고 불러

지난12일 18:20분경 김천시 신음동 S식당에서 사소한 말다툼 끝에 모 시의원이 공무원을 폭행한 사실이 들어나 김천시 의회는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사무국 담당직원은 김천시 의원들의 식대금을 결제 하기위해 식당 방문시에 모의원을 만나 대화를 하던 중 돌발적인 행위로 전치2주에 상당한 피해를 입고 119구급차량이 동원되어 모 병원에 입원 중에 있는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시의화와 공직자간 극심한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김천시의회는 지난13일 구미 센추리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09회 임시회 지방재정제도 설명회에 참석하던 중 일부일정을 취소하고 이에 따른 긴급 임시 의정회를 개최하는 등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오후 4:30분에 대책회의에 들어간 시의원들은 5:50분까지 장시간에 회의에 동료의원 상호간 의사가 맞지 않아 조기 수습에 대한 특별한 대안을 찾지 못하는 난맥상을 들어내는 한편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지난달 24일 모 대권주자 지지 문제와 관련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어 이에 따른 문제가 확산될 조짐이다.

김천시의회는 한나라당13명(비례2명), 무소속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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