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안전관리 특별대책' 수립을 위해 차관주재 긴급대책 회의를 통해 "해당분야 전문가를 포함하는 합동점검반(6개반 30명)을 구성하여 사고빈발·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일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키로 한다."고 밝혔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금회 점검에서는 각종 세부 안전관리기준, 대응매뉴얼 등 관련규정의 적정여부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함으로써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문제까지 되짚어 볼 계획이다."면서 "또한 소속·산하기관과 더불어 건설·감리협회 등 산하단체들의 ‘안전사고 ZERO화’ 결의대회와 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안전운전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설교통부는 건설선진화본부장을 단장으로 '안전관리체계 혁신추진단'을 구성하여 '중앙 상설안전점검단(중앙안전관리委, ‘07.6~’08.2)'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판단 및 효율적 대응을 위해 분야별 재난관리시스템 통합·운영 등 '안전관리체계 종합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