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채취된 음나무 수피 광경 사진 1^^^ | ||
피의자 K씨는 산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영월 흥월리 태화산 일대를 산행하다 하산하던 중 닭을 요리할 때 함께 약재로 쓰이는 음나무를 발견하고 불법으로 음나무 수피를 채취하고
이 과정에서 음나무 벌채에 지장을 주는 주변 신갈나무 4본도 훼손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으며, 엄중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특히 산나물·산약초 특별단속시기(05.10~07.30)에는 산채 채취자로 인한 산림피해 발생 비율이 높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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