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타이어등의 오물과 주변쓰레기 총 600㎏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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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천 수중정화 활동은 2002년부터 덕소시설사업소직원들의 참여로 년 1회 시행되어 왔으며, 지난 해 9월 철도공사 최초로 스킨스쿠버 동호회「강촌사랑」이 결성된 후 함께 활동하고 있다.
올해 환경정화운동은 왕숙천을 찾은 남양주 시민들의 호응속에 교각하부수중에 버려진 폐타이어등의 오물과 주변쓰레기 총 600㎏를 수거하였다.
박재근 차장은 “평소 오염으로 몸살을 앓는 왕숙천이 오늘처만큼만 깨끗했으면 좋겠다”며 환한 미소를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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