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관계자는 “사방댐이 시설되면 산각(산이 계곡과 접하는 부분) 안정, 계곡 바닥 기울기 안정 등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계곡침식으로 인한 토사유출을 방지하여 하류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을주민 250여명이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단지골 상류는 대단위 고랭지 채소 단지로 적은 양의 비만 내려도 토사유출이 심각하여 몸살을 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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