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새로운 동북아시대를 선도하면서 지역균형 발전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공동모색 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혁신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하고,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농업기술 개발, 지하자원 개발 사업에 공동 참여키로 했다.
또 혼인 귀화자 가족 한국어 교육지원과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 및 평생 학습지원, 민·관·군 협력적 프로그램의 공동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건양대학교, 한밭대학교, 중부대학교에 이어 네 번째 관·학 교류 협약 체결로 시정 발전을 위한 각종 자문과 교육지원을 받는 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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