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도로 기술교류 협력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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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도로 기술교류 협력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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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강우에 따른 도로상 수해원인 분석 및 대책 발표

도로분야 기술교류 및 협력을 위한 제12회 한·중 도로협력회의를 28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6일간 서울 등에서 개최한다고 건교부가 밝혔다.

한국 측은 건교부 도로기획관을 수석대표로 17명, 중국 측은 교통부 공로사 부사장(수석대표) 등 11명의 대규모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 측은 「도로안전성평가방안」과 이상 강우에 따른 「도로상 수해원인 분석 및 대책」을 발표하고,

아울러, 중국내에서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과 관련하여 중국 측이 특별 요구한 「농어촌 도로건설 현장 및 개선 방향」 등을 소개할 계획이며,

중국 측에서는 자국의 「도로계량화 기초자문 데스크 구축기술」과 「신농촌 도로건설 방안」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양국은 지난 1996년부터 이 회의를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11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도로기술개발 및 친환경 도로정책분야에 대한 많은 정보교류 및 친선관계를 발전시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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