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따르면 "지방행정혁신 브랜드 사업은 지방행정혁신의 성과를 주민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치단체를 대표하는 혁신성과 파급성이 우수한 혁신사례를 선정하여 브랜드로 육성코자 행정자치부가 추진 중인 사업의 일환으로 중랑구는 2006년에도 저 출산 시대 출산 지원정책의 일환인 ‘중랑 아기사랑 엄마사랑 모자보건시스템’이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응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적 혁신사업에 대하여는 교수, 컨설턴트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혁신성, 주민체감성, 파급성 등 사업의 완성도와 단체장의 지원 등 2006년에 비하여 한층 강화된 엄격한 기준에 의하여 1,2차 심사가 이루어졌고, 이중 중랑구가 제출한 ‘주민서비스 입체 체험관 프로젝트’ 등 20개 혁신브랜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중랑구의 ‘주민서비스 "입체체험관"프로젝트’는 2006년 7월부터 정부에서 공급자 위주의 주민서비스 전달체계를 수요자 중심의 민관협력 맞춤형 통합서비스 전달체계로 전환하는 ‘주민서비스혁신’ 정책의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마케팅 브랜드이다.
모든 지역주민이 on-line(사이버체험관)과 off-line(현장체험관)상에서 다양한 체험적·입체적·릴레이식 서비스를 무궁무진하게 연중 상시 제공받을 수 있는 주민서비스 ‘입체 체험관’을 상설·운영함으로써, ‘중랑복지공동체’라는 공동목표아래 잠재적인 수요자&공급자 라는 이중성을 지닌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사업추진 과정 중에 민관공급자와 주민 파트너쉽을 형성할 수 있는 Up-grade된 주민서비스혁신 전략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2004년부터 전국 최초로 "중랑 복지박람회"라는‘사회복지의 날’ 행사모형을 개발하여 민관협력을 위한 모범적인 실천사례로 타 자치단체의 귀감이 되었던 중랑구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혁신브랜드 사업도 혁신명품으로 창출해 모든 자치단체에 확산·보급하기 위한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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