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내 식품 및 동물용 의약품으로 출시 예정
▶ 美 메릴랜드 大 효능시험 후 기술수출 시 1,000만불 이상의 수익기대
알앤엘바이오는 2006년 6월 출원 했던 국내 자생 식물 오리나무 추출물로부터 조류 인플루엔자를 억제하는 항 바이러스 조성물의 국내 특허 (특허명:오리나무추출물을 함유하는 항 바이러스 조성물)가 5월 21일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기술은 안전한 식품소재인 오리나무 추출물의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식품 및 동물용 의약품으로는 조기 사업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내성문제와 독성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이처럼 안전한 천연물로부터의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상반기 내 미국 메릴랜드 대학에서 H5N1 바이러스에 대한 유효성이 확인되면 인체의약품으로의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알앤엘바이오는 하반기부터 이 특허기술을 화이자, 로슈를 비롯한 다국적 기업에 기술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로슈의 타미플루는 2006년 10억불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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