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비젼, 차세대 주력 제품 ‘MV9331’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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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텍비젼, 차세대 주력 제품 ‘MV9331’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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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제품 대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제품

▶ “카메라의 플래시기능을 디지털로 구현하여 전문 디카 이상의 화질에 도전”

▶ 경쟁 제품 대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제품으로, 초슬림폰에 적합

▶ 올해 4분기부터 매출 발생 예상, 내년 매출주력제품으로 자리매김 기대

국내 대표 팹리스 기업인 엠텍비젼(대표 이성민, www.mtekvision.com)은 세계 최초로 실시간 선택적 최적 밝기 알고리즘(Adaptive Luminance Algorithm)을 적용하여 플래시 기능을 디지털로 구현한 획기적인 제품(‘MV9331’)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엠텍비젼이 이번에 개발한 ‘MV9331’은 어떠한 조도의 외부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와 유사한 기능은 컴퓨터에서 영상데이터를 대형 프레임메모리에 저장하고 후처리를 함으로써 화질 향상작업을 하는 사례는 있었으나, 포터블 기기에 이런 기능을 구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그러나 엠텍비젼은 이런 기능을 프레임메모리 조차도 사용하지 않으면서, 후처리가 아닌 전처리 방식으로 정지영상 뿐만 아니라 동영상의 화질까지도, 실시간으로 최적영상을 만들어 내는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 냈다. 이는 세계에서도 최초로 구현한 것으로 기술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외에도 동 제품은 손떨림 보정 기술을 적용하여 정지/동영상에서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으며, 그 동안 고화소 카메라 모듈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불량 화소, 렌즈 왜곡 현상, 픽셀 간의 불균일성 등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 차원 진일보 시켰다. 또한, 500만 화소 해상도를 지원하며 화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유사기능의 경쟁 제품 대비 최소 사이즈로 신패키지 기술을 적용하여 세계에서 가장 얇은 패키지 두께를 실현하였다.

동제품은 이미 제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고객사로부터 제품개발 모델이 확정이 되었으며 이미 1천만개 수준의 예측물량을 확보하고 세상에 나왔으며, 판가 또한 동사가 갖고 있는 MMP 수준에서 결정이 되어 있다.

엠텍비젼은 ‘MV9331’의 개발과 관련하여 현재 10여 개의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화질 개선 및 인터페이스 구현과 관련된 중요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엠텍비젼은 2004년 국내 최초로 2백만 화소 이상의 고화소 이미지 처리칩(CSP)을 개발하여 2005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카메라 내장 휴대폰에 공급하여, 이미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CCP(카메라 컨트롤 프로세서), MMP(모바일 멀티미디어 플랫폼)와 더불어 주력제품군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동사는 화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지난 해 반도체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특허기술상에서 ‘지석영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다시 한번 검증 받았다.

국내외 유수 휴대폰 전문업체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엠텍비젼은 현재 ‘MV9331’의 동작검증을 완료한 상태이며, ‘MV9331’은 향후 2년간 2000만개 수준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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