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관리법 위반으로 징역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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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몽의 한 장면^^^ | ||
지난 2005년 10월, 전남 나주시 공산면 신곡리 일대 MBC드라마 주몽세트장 가건물에 무려115억원이 투입되고 완공이후, 지난해 8월 삼한지 테마파크를 민간위탁 운영에 맡겼는데 드라마가 끝나고 6개월 간 세트장 수입은 겨우 입장료 9억 5천여만원과 식음료와 기념품 판매 수입 1억 8천여만원등 총액 11억 2천여 만원으로 그나마 인건비와 관리비 명목으로 사용되고 겨우 6개월동안 수익은 9천 1백만원으로 시의회에 정산되었다.
전국 60여개 시 지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의 제정자립도를 안고있는 나주시가 시민 혈세 115억원을 투자한 주몽세트장을 사전 인허가도 받지 않고 불법 운영하면서 드라마 출연진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안겨준 공로“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려다 거절당한 한 토막의 촌극을 지켜보며 ”주몽명예시민증“거절의 숨은 뜻이 엿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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