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없는 디지털 전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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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없는 디지털 전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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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서면 보고서는 생략, 네트웍 구성으로 전자문서회의 시스템으로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5월 15일 간부회의(매주 화요일 개최)를 전자문서회의시스템을 통한 종이 없는 디지털 전자회의로 개최 새로운 회의문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2006 지방행정혁신평가 행자부 장관 표창으로 받은 시상금 1억원중 9천만원으로 노트북 36대, 운영서버, 무선통신 네트워크로 구성된 전자문서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종전 회의시에는 부서별 회의자료 취합·복사·배부·편철 등의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였지만 변경된 회의시에는 단순히 회의자료 파일을 취합만으로 회의준비가 모두 끝나기 때문에 회의 주관부서 직원들의 노력과 시간절약, 용지절약이 되어서 회의준비에 너무 편하게 준비하게 되었다.

공무원의 사고가 바뀜으로 인력과 시간과 예산의 절감효과까지 일거삼득의 효과로 이어져 연간 12만장의 종이 절감과 인쇄비용 절감, 직원들의 시간외 근무에 따른 비용을 절감 할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매주 간부회의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최되는 각종 위원회, 심의회 등 모든 회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능률적인 회의문화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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