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20 IN 안동 메인리그 2경기 영남 입식 신성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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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FC 20 IN 안동 메인리그 2경기 영남 입식 신성은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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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리그 2경기 권대화vs이호중'

7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axfc20 in  안동 두번째 경기는 상남자의 대결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의 경기가 진행됐다.

홈그라인드 경기에 출전해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권대화(홍코너,안동정진)와 역시 대구에서 원정온 팬들의 환호를 받은이호중(청코너,대구 더파이터클럽) 양 선수는 백스텝없는 경기를 관중들에게 선보였다.

막상막하,용호상박이란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권대화와 이호중은 주먹에서 주먹, 킥과 킥의 난타전을 벌인 두 선수는 3라운드 9분 내내 물러섬 없이 경기에 임했다. 

판정까지 간 2경기는 3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은 권대화 선수가 판정끝에 3:1로 승리했다.

maxfc 20 in 안동 메인리그 2경기 응원전부터 뜨거운 대결, 영남 입식 신성은 바로 나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maxfc 20 in 안동 메인리그 2경기 응원전부터 뜨거운 대결, 영남 입식 신성은 바로 나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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