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헬기타고 하늘도 날고, 체험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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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헬기타고 하늘도 날고, 체험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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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어린이날 나라체험행사 실시

^^^▲ 구조장비 체험인명구조장비인 레스큐시트 체험
ⓒ 조복연^^^
제85회 어린이날 열린 정부체험행사는 전부처가 실시하는 행사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도 국정브리핑 온라인 접수를 통해 최종 선발된 54개 가족 총 228명(어린이 120명, 보호자 108명)을 대상으로 5월5일 오전(10시~12시30)에 헬기체험행사를 실시했습니다.

2007 어린이날 열린 정부 체험행사는 올해가 2번째로 정부시설물 개방을 통해「어린이와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정부, 국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한 정부」라는 이미지 제고를 위해 평소에 어린이들이 접 할 수도 볼 수 없었던 시설물을 개방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54개 가족 총 228명(어린이 120명, 보호자 108명)을 대상으로 헬기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주요 헬기체험 프로그램 내용은 산림항공관리본부의 하는 일 소개, 홍보영상시청, 산불진화용 등짐펌프 체험, 인명구조장비인 레스큐시트 체험,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한 물투하시범, 공중진화대원 헬기레펠시범, 산악구조대 운영에 따른 인명구조 시범을 실시하고, 헬기체험행사에 참여한 7세이상의 8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완주 봉실산을 왕복하는 헬기탑승(5~10분간 비행)체험을 실시했다.

오늘 헬기체험행사에 참여한 박태영(13세,남원) 어린이는 평소에 헬리콥터를 타보고 싶었고 어른이 되어 조종사가 되고 싶은 게 꿈이었는데 오늘 헬기체험행사에 참여하여 헬리콥터탑승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다며 어른이 되어 꼭 조종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민한기 소장은 “제85회 어린이날 정부체험행사와 관련하여 어린이들이 평소에 가까이에서 볼 수 없었던 헬기를 어린이들이 직접 탑승체험도 해보고 헬기의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이번 헬기체험행사 참여를 통해 산불의 위험성, 숲의 소중함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인 만큼 더 많은 어린이들이 헬기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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