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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리포트 저자 김유찬 ⓒ 뉴스타운 정영희^^^ | ||
‘이명박 리포트’의 저자 김유찬씨가 박근혜, 이명박 회동에 대해 발끈 하고 나섰다.
김유찬씨는 5일 오전, 중앙언론 정치부 기자들에게 보낸 보도자료에서 “국민적 우려와 관심 속에 박근혜 이명박 두 한나라당 주자가 만났는데, 화해 모드에도 불구하고 양자의 입장 차이만 확인하고 헤어진 자리가 되었다”며 “그 핵심 이유는 이 전 시장측이 이미 양자간 합의된 경선룰을 또 다시 현재의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바꾸자는 억지 주장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또 “후보검증논란의 당사자로서 그에게 한마디 안 할 수 없다”며 “이 전 시장 자신이 본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환상이요 착각이다. 다시한번 말하거니와 이 전 시장으로는 한나라당의 정권교체는 그야말로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는 “여권에서 가장 기다리고 있는 후보가 바로 이 전 시장”이라며 “그 이유는 본선에서 너무나도 손쉽게 무너질 조건을 두루 갖추어진 후보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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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리포트 저자 김유찬 ⓒ 뉴스타운 정영희^^^ | ||
물론 아직은 나의 주장이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국민들에게 피부로 다가서질 못하지만 나의 주장은 진실에 기초하고 있어 곧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이미 4.25보선 결과에서도 일부가 입증되고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끝으로 그는 “이명박의 대선 경쟁력은 그야 말로 환상이다”며 “거품과 같은 현재의 지지율에 취하여 그 스스로 환상과 자만 속에서 깨어나질 못하고 있으니 극히 향후의 일이 우려될 뿐이며, 이 전 시장이 진정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적 여망을 인식한다면 한나라당 후보직을 마땅히 자진 사퇴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며 자중하여야 한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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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려진대로 지난 4.9 출판기념회 이후 표지교체작업 등으로 이명박 리포트를 세간에 선보이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 한명이라도 또한 작은 권리라도 소홀히 취급하지 않는다는 소신하에 상당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명박 리포트 표지에 함께 찍힌 기자 몇몇의 사진을 교체한 후 재 인쇄작업을 마치었습니다.
금영간 국내 대형서점인 교보,영풍,종로,반디루이스 및 몇몇 인터넷서점 등을 통해 이명박 리포트를 구독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명박전 시장을 옆에서 지켜본 생생한 기록이 담겨있으며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나갈 국가최고지도자를 선택하는 금번 대선에서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국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지도편달에 대해 감사한 말씀올립니다.
김유찬 (이명박 리포트 저자/한국의정발전연구소 대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