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중앙회장 양금희)은 지난 1969년 6월 12일 창립총회 이후 중앙회 및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방연맹, 청년·청소년·다문화연맹, 162개 지부를 거느린 대한민국 최대의 여성단체이다.
21일 오전 10시 30분경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회장 서우명)은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기연맹 회장·지부회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행사 진행은 김기애 의왕지부 회장 사회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윤정순 동두천지부 회장의 강령복창, 연맹소개 동영상, 내빈소개, 이은주 중앙회장 권한대행의 경기연맹 회장 취임장 및 연맹기 전달, 서우명 제10대 경기연맹 회장 취임사, 경기연맹 임원단 위촉식, 서우명 경기연맹 회장의 지부회장 취임장 및 연맹기 전달, 김완자 제3대 수원지부 회장, 한경미 제4대 용인지부 회장, 이윤진 제2대 안양지부 회장 취임사, 가수 석훈(주한베트남교민회 상임고문) 경기연맹 홍보이사 위촉식, 이은주 중앙회장 권한대행 격려사, 송경재 경희대학교 교수 초빙-경기지역 양성평등 공약지수 평가 “민주주의와 여성대표성 확대” 강연회, 제12대 총선 여성공천 활성화 제안 성명서 발표, 여성정치참여확대·남녀동수민주주의 퍼포먼스, 연맹가 제창, 단체사진촬영 및 폐회식으로 성공리 마쳤다.
서우명 회장은 취임사에서 “경기연맹의 발전과 경기도 전 지역 지부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각 지부회장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전국 17개 지방연맹 중 으뜸 경기연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오늘 "경기연맹 이·취임식 행사에 중앙회 양금희 중앙회장 및 이은주 대행, 중앙이사의 참석으로 자리가 더욱 빛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중앙회장 권한대행은 격려사에서 “서우명 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해 3개 지부회장의 취임으로 경기연맹이 향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이어 “여성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유리천장에 존재하며, 기업의 고위 관리직 여성비율이 4%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여성관리자 비중은 12.3%로 OECD 국가 중 가장 뒤에 자리하고 있다.“고 피력하며 앞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여성의 권리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올바른 사회문화를 정착하며, 또 경기지역의 역량 있는 여성들이 사회 다양한 곳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여성정치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도의원, 권정달(추혜선 국회의원) 보좌관, 각계각층 인사,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중앙회 양금희 중앙회장, 이은주 중앙회장 권한대행(중앙 부회장), 윤혜숙·김선희·오인순·탁희정·최지원 중앙이사, 민양기 인천연맹 회장, 염승아 경기연맹 사무국장, 한인숙 전 수원지부 회장, 송은경 오산지부 회장, 김옥주 오산지부 감사, 3개 지부 회원 등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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