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탄소나노튜브 복합재’회사 출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덕산하이메탈 ‘탄소나노튜브 복합재’회사 출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도성소재 개발등 기술개발 사업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수행

덕산하이메탈㈜(대표이사 회장 이준호, www.hi-metal.co.kr)은 2007년 4월 27일자로 포항에 소재한 ㈜어플라이드카본나노(대표이사 이대열)社에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에 참여하여(2.5억원,10만주) 30.3%지분을 확보하게 되어 2대 주주로써의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다.

동사는 이번 지분 확보를 통하여 기존 Cash Cow 역할을 한 솔더볼 사업 外 차세대 성장 동력 사업으로 발돋움할 ‘미개척 분야인 탄소 나노튜브 복합재 분야의 진출’로 미래 사업영역에 진출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였으며, 종합 소재 부품회사로의 VISION을 이루는데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다. 덕산하이메탈은 2006년 매출 181억원에 당기순 이익 81억원을 실현하였다. IDC자료에 따르면 2007년도 DRAM 수요가 전년비 56%이상 증가를 전망하고 있고 또한 유미코아 판매망을 통해서 2007년 2분기부터는 해외 매출 증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2007년 매출 및 이익은 전년 대비해서 큰 신장이 예상된다.

㈜ ‘어플라이드카본나노’(이하 ACN)는 2005년 12월에 법인을 설립하여 2년만에 연구결과를 상업화에 성공시켰으며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건식공정의 ‘세계 최초의 독보적 기술 개발’로 탄소나노튜브 편석과 고강도와 고인성을 동시에 증가시킬 수 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의 모든 소재를 압도하는 탁월한 물성을 가진 탄소 나노 튜브는 차세대 우리나라 산업을 주도할 10대 기술로 선정(‘06년 삼성경제연구소) 되었으며, 미래 모든 분야의 혁명을 가져올 꿈의 신소재로 불리고 있는 신물질이다.덕산하이메탈이 ACN 투자를 통해 진출할 사업인 탄소나노튜브 복합재의 응용분야는 차폐재료(정전기,전자파), 복합재료(우주항공, 자동차), 건축자재(경량구조재, 충격흡수제), 정밀기기, 해양,스포츠 등 무한대로 예상되어진다.

현재 ACN은 Al-CNT(알루미늄-Carbon Nanotube)를 이용한 항공기부품 개발, Cu-CNT(구리- Carbon Nanotube)를 이용한 전도성소재 개발등 기술개발 사업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수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