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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논산 부시장 및 연무읍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훈련소장 주관으로 진행된 개관식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육군훈련소 역사관은 1976년 개관한 이래 훈련병과 면회객을 포함 360여만명이 견학하였다.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제2회 추억의 육군훈련소 병영체험축제’에 발맞춰 축제에 참석한 관광객들에게 육군훈련소의 변화와 발전된 역사를 소개하고 민족의 역사를 교육하는 국민교육의 도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육군본부와 논산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사단법인 국학원의 협조로 새롭게 단장된 역사관은 부대 상징실과 역사실, 민족사실, 지역 소개실, 역대 지휘관실 등 크게 5개 관람실로 구성되었으며, 훈련소 변화상과 선진 병영문화, 논산시 소개란을 신설하여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보강했다.
보강된 ‘부대 역사실’은 부대약사・연무대 유래 등의 부대 및 지역 역사를 비롯해 시대별 훈련소 모습과 신병교육과정・변화된 육군훈련소 등 신병교육의 변천사를 전시물과 사진을 통해 한 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이어지는 ‘민족사실’은 고조선부터 삼국시대・고려・조선・일제 강점기와 광복 이후로 연결되는 한민족의 역사를 사진과 설명으로 구성, 마치 한권의 역사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 졌다.
육군훈련소 역사관은 축제가 종료된 이후에도 부대장병 및 면회객 훈련소를 방문한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대 국민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국민들에게 육군과 육군훈련소의 활약상을 홍보하는 창구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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