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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한은박지 공업(주)와 아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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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서장 이 창섭)는 화재 등 재난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26~27일 이틀간에 걸쳐 대형공장인 대한은박지 공업(주) 및 온양관광호텔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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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한은박지 공업(주)와 아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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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및 대한은박지 직원 자위소방대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훈련은 엔진2공장 엔진 테스트 중 연료공급 라인에서 가솔린 누유로 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자위 소방대의 초기진압태세 구축 및 현장 적응력 함양을 목표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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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한은박지 공업(주)와 아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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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온양관광호텔서는 합동훈련과 함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교육을 통해 최근에 발생된 주요 화재사례를 중심으로 화재예방요령에 대하여 교육하는 한편, 호텔의 특성상 다수인이 이용하고 특히 외국인이 많이 투숙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화재발생 경보, 인명대피 및 소화요령 등 종사자들이 취할 수 있는 초기행동 요령에 대하여 실습과 병행하여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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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한은박지 공업(주)와 아산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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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방호구조담당은 “훈련은 실제처럼, 실제는 훈련처럼 이라는 말이 있듯이 훈련은 현장 소방활동능력 함양에 최적의 수단인 만큼 앞으로 관내 대형공장 등을 대상으로 소방서와의 합동훈련을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