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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이 시행하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백용인^^^ | ||
군은 지난 4월 2일부터 시작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위해 기존 4명에서 8명의 신규 전문 인력을 충원했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영·유아, 결혼이민자 및 혼혈인, 취약계층노인 4,509가구 6,492명을 대상으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해 종합적인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취약가족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상담 및 교육을 통한 합병증관리, 말기암환자관리, 암예방관리, 임신과 산후 건강관리, 영유아건강관리, 허약노인들의 치매, 우울, 요실금, 약물복용, 낙상예방 등 건강문제별 집중관리군, 정기관리군, 자가관리군으로 나눠 예방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광군보건소 최화주 소장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 및 자기관리능력 향상을 돕는 각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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