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계리 만선기원 풍어제 부녀회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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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리 만선기원 풍어제 부녀회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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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계 앞바다를 지켜주는 용왕님 풍어와 어부들의 안전 위하여

^^^▲ 강호자 구계리 새마을부녀회장
ⓒ 이화자^^^
구계리 만선기원 풍어제엔 구계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구슬땀엔 ‘풍어와 만선’의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다.

강호자 구계리 새마을부녀회장과 회원들은 3박4일 일정의 ‘풍어제’큰잔치 한마당 음식준비를 위해 며칠전부터 밑반찬과 장보기 제당제사를 위한 청소와 풍어제 음식 만들기등

손발을 척척 맞춰가면서 동네 어르신들의 먹거리에도 소홀함이 없이 하고 있다.

뭐니 뭐니해도 사람사는 일중 가장 큰일은 먹거리다.

그많은 손님과 전동민들이 함께하는 풍어제임으로 먹거리를 제공하는 일도 만만치가 않은데,

^^^▲ 주민들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 이화자^^^
평소 남편들이 바다작업을 마치고 나면 그물손질은 아낙네 몫이어서 어촌마을 아낙네들은 부지런함이 몸에 베였다.

특히 강호자회장은 남정면에서도 맵씨.솜씨,청결은 손에꼽힐 정도로 집안을 ‘면경’알같이 깔끔하게 정리하는 걸로 소문난 사람이다.

그와중 이렇게 큰일을 진두지휘하면서 구계리 단합을 위해 희생과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는 구계리 모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오늘은 시부모 병간호[시아버지,시어미니 입원]로 바쁜 이완섭의원의 부인도 풍어제 행사에 참가하여

^^^▲ 이완섭의원 부인도...
ⓒ 이화자^^^
설거지에서부터 내빈들 음식접대까지 강호자회장과 부녀회원들과 손발을 맞춰가면서 도우미로 나섰다.

구계 앞바다를 지켜주는 용왕님에게 풍어와 어부들의 안전, 만세구계의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성공을 위한 간절한 소망을 몸소 실천에 옮긴것이다.

앞으로 이틀 더 풍어제 ‘별신굿’큰잔치 한마당이 펼쳐지기 위한것이다.

^^^▲ 별신굿 한마당 가득메운 주민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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