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특허는 세원셀론텍이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는 재생의료시스템 RMS, 즉 세포치료제 생산 및 보관에 필수적인 여러 설비장치를 기능별로 결합해 현지에서 설치할 수 있도록 표준화 및 모듈화시킨 RMS의 첨단 설비장치에 관한 것이다.
‘콘드론’ 및 ‘오스템’과 같은 세포치료제를 만드는 생산설비, 그리고 조혈모세포 및 골수세포 등을 공정 후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보관설비가 본 특허장치에 해당된다.
세포치료제 생산 및 보관설비는 각각 준비실, 공정실, 무균검사실, 품질검사실, 설비실에 이르는 5개의 특성화된 단위로 구성, GMP 기준의 엄격한 청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RMS생산부문 서동삼 박사는 “RMS는 이러한 BT와 기계설비기술이 결합되었을 뿐아니라, LIMS(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 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및 EDS(전자문서시스템, E-Documentation System) 등 시스템의 통합적 관리를 위한 IT가 함께 융합된 퓨전테크놀로지(FT)의 결정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 특허의 의의에 대해 “RMS의 특허 모듈장치를 통해 환자치료에 사용할 세포치료제를 단시간, 저비용으로 간편하게 생산함과 동시 환자에게 빠른 시간 내 임상 적용할 수 있으며, 기능별로 구분된 조립형으로 공급되기에 일정 크기의 공간이면 어디든 쉽게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세포의 특성 및 첨단기술 전수의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세포치료제의 해외수출을 실현한 재생의료시스템 RMS는 세계 재생의료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고안되었다”고 설명했다.
RMS는 지금까지 영국 및 폴란드,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럽ᆞ아시아ᆞ북중남미를 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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