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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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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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영남대학교 야구장 개막식 8개월간의 대장정

^^^▲ 공무원 야구대회
ⓒ 경북도^^^
경상북도지사기『2007 경북(GB)리그』공무원 야구대회가 4월 13일 영남대학교 야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닦은 실력을 겨루는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대신하여 참석한 이철우 정무부지사, 정락재 경산부시장, 이동기 영남대학교 총장, 최영조 경상북도공무원야구연합회장(경상북도 문화엑스포 사무처장), 이성우 경북야구연합회장 및 지역야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을 비롯한 전년도 우승 및 준우승팀 영양군청, 경산시청 등 13개팀 600여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북도지사기『2007 경북(GB)리그』공무원야구대회 개막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정락재 경산부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격려사에서 “오늘 이 대회가 사회인 생활야구 저변확대와 평소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인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하얀 야구공에 실어 푸른 창공에 훨훨 날려 버리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공무원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영조 경상북도공무원야구연합회장은 공무원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일반 사회인 생활야구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지사기『경북(GB)리그』 대회로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번 대회는 박진감과 흥미를 더하기 위해 참가한 13개팀이 양대리그『북부리그』와『남부리그』로 나누어 8개월간 2회 풀리그(드블리그)를 실시하여 각 리그 상위 4개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여 8개팀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자웅을 가리며,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부상, 준우승과 3위 2개 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대회는 영남대학교의 배려로 세계 최고수준의 인조잔디로 조성된 영남대학교 야구장을 주 경기장으로 사용함으로써 소위 『동네야구』의 한계에서 탈피하여 명실상부한 사회인 야구대회로서의 자리매김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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