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사립유치원 연합회는 유아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사립유치원 학부모운영위원 대상으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사장 김동렬, 이하 한유총) 경기지회(지회장 윤정순) 주관으로 1일 오전 10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경기도 사립유치원 학부모운영위원 대상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의 방향'을 생각하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0년 달라지는 유치원 교육과정과 처음학교로 입학관리시스템 도입에 따른 일정' 발표 및 홍수연 한국 교육 개혁 정책 연구팀장의 ‘우리 아이 미래를 위한 교육의 방향’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동렬 한유총 이사장, 윤정순 경기도 지회장, 20개 경기도 시회장, 경기도 사립유치원 학부모운영위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지회는 우선모집 학부모 시스템 등 등록기간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며 선발결과에 대한 확인과 등록은 13일부터 14일까지, 또 일반모집 학부모시스템 등록기간은 오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며 선발결과에 대한 확인 및 등록은 27일부터 29일까지라고 밝혔다.
홍수연(한국 교육 개혁 정책 연구팀장) 강사의 ‘우리 아이 미래를 위한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홍 팀장은 “부모라는 역할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부모들에게 자녀가 어떤 아이일까 고민이 먼저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는 것이 좋을까 생각해보고 냉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아이가 먼훗날 당당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현대 부모의 가장 중요한 책무다.”라고 강조했다.
경기지회는 “유아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기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기도 사립유치원들은 최선을 다하여 교육에 임한다”면서 “유아교육은 가정과 유치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효과적 일 수 있으니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윤정순 지회장은 “귀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민간의 사립유치원은 사립의 장점인 특수성을 바탕으로 교육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살린 교육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다.”면서 “사립유치원은 보다 질 높은 유아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그러한 교육을 학부모와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 학부모가 만족하는 유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