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이 쌈밥 특화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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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 쌈밥 특화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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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이나 변비, 알코올 해독에도 효과가 탁월

당진군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한번쯤 먹어 보았을 당진 대표 특색음식 중 하나인 우렁이 쌈밥이 앞으로 이 지역 특화마을로 조성될 전망이어서 미식가들에게 더욱 사랑 받게 될 전망이다.

신평면에 따르면 옛적부터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큰 우렁이를 소재로 신흥리 사거리 주변에 우렁이 쌈밥, 덕장, 된장찌개 등 입맛 좋기로 유명한 집성식당이 생기면서 입에서 입으로 알려지면서 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부각되었다.

이에 신평면 정모씨는 이 지역 인근 신흥리 5필지 14,465㎡에 7억3,900만원을 투입 대지 7,580㎡(2,300평)에 건축 면적 3,000㎡(920평) 지상1층 규모로써 1단계 사업으로 오는 7월말까지 40평 규모 6개 점포(250평) 신축 분양 운영하고 향후 12개 점포로 확대하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우렁이는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하고 위궤양이나 변비, 알코올 해독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칼슘은 뱀장어보다 10배가량 많이 함유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건강식으로 인근 삽교호관광지와 연계한 특화마을로 집중 육성될 전망이다.

이에 당진군은 우렁이 쌈밥 특화마을 조성에 대하여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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