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다날과 컨텐츠 모바일 사업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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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다날과 컨텐츠 모바일 사업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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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서비스 개발, 스타와 팬이 한 층 가까워질 수 있는 서브 제공

아시아 미디어 컨텐츠기업 ㈜키이스트(대표 배성웅, 문규학, www.keyeast.co.kr)와 모바일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키이스트 자회사인 BOF 소속 배우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 모바일 서비스는 스타의 최신 사진, 동영상, 뉴스, 음성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한 번의 접속으로 스타의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다. 즉 기존의 팬클럽 서비스를 보강, 완벽한 팬 만족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향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스타와 팬들이 한 층 가까워질 수 있는 서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문화 컨텐츠의 전달방법과 접촉범위의 확장과 다양화에 따라 디지털 컨텐츠 개발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같은 산업 환경 아래 선도 컨텐츠 기업인 키이스트와 국내 1위의 무선 디지털 컨텐츠 프로바이더 업체인 다날의 결합은 엔터테인먼트와 IT의 만남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디지털 문화 컨텐츠의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이스트와 다날은 첫번째 협력 사업으로 <궁 S>의 ‘엉뚱 양순의’ 허이재의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87#0219+NATE/magic@ez-i)를 4월 11일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오픈한다. 곧 이어 드라마 <카인과 아벨>을 통해 활동을 재기하는 한류스타 소지섭의 모바일 홈페이지도 준비중이다. 키이스트는 이미 일본시장에서 배용준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를 성공시킨 바 있다.

키이스트와 다날은 스타들의 초상권 이외에도 확보된 저작권(초상권을 비롯한 드라마, 영화 음원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특화해 갈 예정이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대해 “키이스트와의 협력 사업은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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