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은 "사업단과는 지난해 10KW 10기의 공급계약을 맺었으나, 북의 미사일발사와 핵실험으로 남북관계가 악화됨에 따라 공급계약이 그동안 중단됐다"며 "최근 6자회담 등으로 대북관계가 개선에 따라 공급계약이 재개된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농업용으로 소형 풍력발전기를 대량 생산하고, 공급가를 크게 낮춰 북측 뿐만 아니라 FTA로 어려워진 국내 농업용으로도 이용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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