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7일부터 시작되는 동학사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관광행락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깨끗하고 청결한 관광공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불법ㆍ무질서행위 발생 사전 근절과 행락지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행사장 환경조성으로 건전한 행락질서를 확립해 나간다는 것.
이에 따라 시는 행락철 대비 공중위생업소 위생지도에 나섰는데, 관광지주변 숙박업소와 목욕장업소의 영업장 내ㆍ외부청결상태, 청결한 침구류제공 여부, 영업종사자의 친절서비스, 화장실 문화개선 액자관리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동학사 벚꽃축제 기간동안 동학사 소재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영업장내ㆍ외부청결상태,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도 계도키로 했다.
공주시 관계자는 "불법 무질서행위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쓰레기 줄이기ㆍ안 버리기ㆍ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고, 또 건전한 행락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단속반, 합동지도단속반 편성ㆍ운영과 함께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행락지 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