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화, 강남 결혼 소식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앞서 열애를 인정, 따끈따끈한 공개 열애를 즐겼던 이상화, 강남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예고해 대중들의 축복과 박수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과의 관계가 껄끄러운 요즘, 일본 국적을 갖고 있던 이상화 남자친구 강남이 귀화 소식을 알려 호감을 얻은 바 있어 결혼 소식에 더욱 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런 귀화 소식을 알린 강남에 대해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강남이 이상화와 사귀면서 결혼을 이미 생각한 것 같다. 금메달리스트 남편이 일본인이라는 게 문제가 될까봐 방지하기 위해 귀화를 택한 것 같다"라고 전해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강남, 이상화의 열애를 안 양아버지급 지인 태진아는 '궁합을 봤는데 엿 같은 궁합이다. 엿처럼 얽히는 찰떡궁합이다'고 알렸다"라고 덧붙였다.
충격적인 열애 소식을 전할 당시부터 큰 이목을 모았던 이상화, 강남은 빠른 결혼 소식을 전해 또 한 번 대중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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