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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장학금 수여자와 함께경기도 안성교육청에서 28일(수) 윤석헌 전 외무부 차관으로 부터 정민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이강열 교육장과 윤석헌 정민장학재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번에 전해진 정민장학금은 2천2백여만원으로 안성교육청 관내 중학생 31명, 고등학생 24명, 대학생 5명 등 총 60명에게 전달했으며, 중학생은 2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80만원씩 각각 지급됐다.
올해로 열 두번째인 정민장학금은 안성 출신 윤석헌(86세)씨가 12년전인 1993년에 지역발전을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13년째 중․고․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석헌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장차 지역사회 나아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해 21세기의 주역으로 이 사회에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 줄 아는 사람,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하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들 이사장 내외는 연금으로 생활하면서 근검절약하는 생활로 장학금을 마련 안성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함으로써 장학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안성 시민 중 한 사람은 “지역 출신 유명인사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대표적인 실천 사례로 앞으로 이와 같은 선행이 지역 출신인사들에게 많이 파급되어 ‘안성맞춤교육’을 실천하는 ‘좋은 안성’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민장학재단 이사장인 윤석헌씨는 안성 고삼 출신으로 카이로 총영사, 주미공사, 필리핀대사, 외교부차관, 프랑스대사 등을 역임한 정통 외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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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 전달정민장학회 윤석헌 이사장이 안성교육청 관내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 증서를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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