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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한국철도공사경북남부지사, 영동군, 와인코리아(주), 영동대학교, 영동문화원, 영동군포도회, 윈토피아 등 7개 기관 대표와 실무책임자 1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분기별 정례회의및 수시회의를 통하여 지역 관광사업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각 기관의 사업에 반영하게 된다.
협의회에 참여한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 관계자는 영동지역 와이너리체험 관광브랜드인 와인트레인(Wine-Train)의 성공적인 운행을 계기로, 지역의 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관광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으로 시너지효과를 도모해보자는 상호 공감대 형성이 협의회를 출범시키게 된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서는 3개 기관의 관광사업계획 발표, 와인트레인 확대 운행을 위한 철도차량 추가개조, 지역 관광컨텐츠 개발, 영동역 특화역조성, 관광자원 홍보 극대화 등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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