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임수향은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게스트로 출연해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친구들과 노래방을 찾은 그녀는 쉴틈없이 선곡을 하며 춤과 노래에 열정을 다했다.
그녀는 "이거 나가도 되냐"며 스스로도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무지개 회원인 성훈과 8년 만에 만난다고 밝힌 그녀는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수중 키스신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성훈은 그녀를 이성으로 생각했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키스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는 한 예능에서 이 같은 수식어에 대해 "실제로는 바보"라며 "솔직히 키스를 잘 못한다. 전 여자친구들이 키스를 못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임수향은 "키스신 하고 난 다음에 표정관리를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일부러 쿨한 척 하는 거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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