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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도 예쁘고 만드는 성취감도 있고 아이들 방이나 거실에 인테리어소품으로 적격 이지요” 회원 송 선미(32)씨는 부인들이나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아주 좋은 접근하기 쉬운 공예라고 말한다. 조용히 얼굴을 만들고 눈을 붙이고 팔다리를 만들며 인형에 모자도 씌워주면서 사랑하는 아이들 생각과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는 것이다.
칼라믹스의 발달은 불과 20년 전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러 가지형태의 공예 중 손쉽고 어린이들에게 색감도 주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는 안성맞춤 이다. 예쁜 엄마의 정성을 담아 어린이 방에 소품으로 장식할 마음에 엄마들은 기쁘기만 하다. 세상사는 이야기 속에 하하 호호 공예 방은 즐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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