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다시 드러난 이명박의 인간성 : 추모식에서 파안대소하는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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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다시 드러난 이명박의 인간성 : 추모식에서 파안대소하는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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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 故 정주영 명예회장 추모식에서 파안대소를 하고 있는 이명박
“이번엔 현대맨이 대권을 먹어야지”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에 대해 파안대소하는 이명박 전시장,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추모식은 이명박 전시장의 대권욕으로 그 의미가 완전히 퇴색되었다. 이명박 전시장은 살아서 자신의 주군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을 배신한데 이어, 추모식에 와서까지 파안대소하며 자신의 주군을 능멸하는 인간성을 드러냈다.


◎ 05년 4월 18일, 광주 망월동 민주 열사 영정 앞에서 파안대소하는 이명박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다. 감히 광주 영령들 앞에서 그렇게 크게 웃었다는 것은 광주 정신을 훼손하고 광주 영령을 모욕하는 행위이다. 이에 대한 비난이 거세자 그는 알레르기 때문에 재채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얄팍한 변명을 해 국민을 더욱 분노케 했었다.

2007년 03월 2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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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3-23 05:17:34
이기사는

익명 2007-03-23 05:18:50
웃을수도 있지 옆에 있는자가 웃기지 않소이까?

익명 2007-03-23 05:19:47
니들은 영안실에서 하루종일 울고만 있나ㅣ

익명 2007-03-23 05:21:19
정주영 추모식, 광주영령 모두 무서운 경건한 장소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미소도, 웃음도

익명 2007-03-23 05:24:49
별 미친늠들, 웃고 울고 하는건 자연스러운거야.가식에만 사는 늠들이군, 경우에 따라서는 웃는 모습도 있다.상주에게 큰 절을 하는 자가 양말이 빵구난 모습을 뒷사람이 봤나.그래서 웃음이 나왔다. 이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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