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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난지와 어가^^^ | ||
다음달 15일 부여 시가지와 부소산 사비 문 일원에서 개최되는 백제대왕행차 재현은 금년 11월까지 13회를 준비 운영한다고 밝히고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봄과 가을에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예외적으로 7월에 열리는 부여 서동·연꽃축제 시 탄력적으로 이동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재현장소는 부여 시가지를 경유해 부소산과 궁남지, 구드래 광장, 능산리 고분군 등 문화유적지에서 개최되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일요일 오후 2시부터 고정화해 운영된다.
대왕행차의 행렬은 백제국기, 북행렬단, 호위병졸, 기수단, 어가, 궁녀, 대신 등 총 150여명으로 구성하여 웅장하고 현장감이 느껴 져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로 하여금 아름다운 문화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002년부터 운영되온 백제대왕행차 재현 프로그램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이 크다”며 “화려하면서도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하면서도 누추하지 않은 백제문화를 재현하는 대표적인 상설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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