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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팜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농작물을 분양 받아 커가는 과정을 보고 시간이 허락되는 소비자는 생산에 참여하여 자녀들과 함께 분양받은 농작물을 관리하는 주말농장으로 가꾸고 수확의 기쁨까지 만끽할 수 있는 사이버 팜이 작목별로 개발되어 사과, 배나무와 포도송이를 분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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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을 수확한다면 다가져가도 되고 양이 많아 한번에 다가져가지 못하면 농장의 저장 창고에 보관했다가 명절 등 필요할 때 택배로 받을 수가 있다
바람도 쉬어간다는 추풍령자락 아담한 덕천마을에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60대 노부부가 2,000평의 시골포도원을 가꾸면서 www.sigolpodo.com 홈페이지를 가지고 하우스에서 포도송이를 분양하고 있다.
60,000원 내면 탐스럽고 군침 도는 하우스 거봉포도 12송이를 분양받아 자녀들과 함께 주말농장으로도 활용하고 6월에는 수확의 기쁨도 만끽할 수가 있고, 농가가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가 있으며 특히 이 지역은 전국에서 하나 뿐인 포도산업 특구지역으로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이 농가를 방문하고 분양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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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배 한 그루당 80,000원으로 시중가 대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분양 하고 있으며 분양을 받은 소비자는 수확의 기쁨은 물론 농가서 준비한 주말농장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있고 농장안에 있는 여름캠프장에서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가족이 여름 휴가를 즐길 수가 있다.
김대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분양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홈페이를 통해서 쉽게 분양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농산물 유통 문제를 지적 현재의 시장구조에서 유일하게 유통비용을 줄여서 농가소득으로 창출하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안전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사이버 팜 시스템이라고 강조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년도 2농가를 비롯해서 작목별로 1농가씩 사이버 팜 농가를 육성하여 새로운 농산물 유통시스템을 선도해 나가겠으며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본 시스템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전인진 농업경영담당은 인터넷 시장은 무한한 곳으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농업인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배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으므로 관심 있는 농가나 소비자는 전화 432-6823으로 연락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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