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추진하는 역점사업은 이준원 시장이 취임 후 공약사항과 지역 현안과제, 새로운 시책사업을 망라하여 총 37건을 선정하여 지역발전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이 가운데 10개 주요사업에 대한 T/F팀을 구성하여 팀별 책임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 토론회에는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오전 11시, 5도 2촌 주말도시 육성사업 대상지역인 유구읍 탑곡리 방문을 시작으로 지방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인 탄천면 안영리 등 8개 대상지역을 T/F팀원 전원이 참석해 둘러보고 팀장의 사업설명과 팀원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공주시관계자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역점사업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 시장이 직접 나서서 사업장을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이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문제점이나 보완할 점은 없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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