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가을/겨울 오트 쿠틔르 컬렉션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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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가을/겨울 오트 쿠틔르 컬렉션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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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는 한국시간 4일 새벽, 파리의 호텔Salomon de Rothchild 에서 19.20 가을/겨울 오트 쿠틔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춀리는 ‘개성은 보호해야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가치이며 쿠틔르의 영역안에서 다양함을 양성하여 풍요로워지고, 사치스러움은 가장 순수하고 거친 형태의 개성 ’라고 정의했습니다.

또한 1960-70년대 활발히 활동했던 미국 배우이자 모델인 로렌 허튼을 런웨이에 세웠고, 피날레에서는 아틀리에 장인들과 함께 하며 많은 환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개성은 보호해야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가치이다. 모든 인간은 서로 다르지만, 한편으로 우리는 모두 동일하다. 이러한 다양성의 호화로움을 양성하는 것은 쿠틔르의 메종의 영역 안에서 더욱 풍요로워진다. 궁극적으로, 포용성은 인간의 행위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것이다.

사치스러움은 가장 순수하고 거친 형태의 개성이다. 그것은 문자 그대로 테투리 바깥쪽의 꼬불꼬불함을 의미한다. 본인 스스로라는 정의의 제스쳐로, 자신에게 충실하는 방법이다. 주목 받는 것에 갈구하지 않고, 자신의 뿌리와 문화를 가지고 이 세상에 있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확인한다. 모두 다르고, 모두 같다.

하나의 실루엣이 다른 실루엣을 따르면, 화려한 아이디어는 컬러, 형태, 플라워, 프린지, 헤드 피스들을 통해 구체화 되고 비물질화된다. 각 구절은 단순한 독립체이며 모든 개인의 집합으로 함께 의미가 있다.

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는 노력은 여행의 가장 깊은 의미를 배신하는 것이다. 개성은 창조와 자기-창조의 행위이자 해석의 행위이기도 하다. 이 방에서 펼쳐지는 것은 모든 관중이 보는 만큼 많은 의미를 취할 수 있는 스토리가 된다. 모두 다르고, 모두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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