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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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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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노인대학 입학식

2007년 노인대학 입학식

"지금부터가 진정한 인생의 시작입니다." 남구 노인대학 입학식 하던 날 진정한 시는 아직 쓰여 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진정한 인생의 그림이 그려질 것입니다.

13일 오전11시 노인복지회관3층에서는 남 구청장(청장: 이 영수)과 남구의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 유 필우 의원 등 많은 내빈들의 축하의 박수 속에 280명 노인대학생들이 남구 노인회부설 노인대학에 입학했다.

지금까지 259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남구노인대학이다. 이날 이 한명 남구노인대학장은 " 타오르는 세대의 노인이 되려면 지성과 덕을 갖추고 건강한 육체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존경받는 노인 대학생들이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유필우의원은 축사에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과 노인기초연금제도에 관한 법 노인수발보호법 등이 국회상임위원회를 통과하여 본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고 소개하면서 노인들의 복지정책을 소개했다. 노인복지정책의 발전적 밝은 미래의비전에 노인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가장 아름다운 시는 아직 쓰여 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가 아름다운 인생의 꽃을 피울 수 있는 시기입니다. 타오르는 세대의 건강하신 학생들이 되어 주십시오.” 참석한 한나라당 윤 상현 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의 축사에도 노인대학생들은 감사의 박수를 쳤다. 활기찬 노인대학입학식은 고향의 봄 동요를 합창하며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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