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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미니 싸이월드 홈피^^^ | ||
박 전 대표 미니홈피에 친필로 남긴 '꽃샘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는 글을 실었다. 그는 "그동안 저는 이곳에 누구든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도록 했고 모든 글을 존중하고 들어왔다"며 밝혔다.
또한 "그러나 이제는 익명으로 인한 역기능을 막고 깨끗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모든 게시판과 방명록에 로그인을 하지 않고 비실명으로 글을 쓰는 것을 앞으로는 제한해나가려고 한다"고 말해 실명제를 행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인터넷 실명제는 2002년부터 거론이 되어 왔고, 2004년 3월 제17대 국회의원총선거에서 인터넷 불법 선거운동을 막기 위해 언론사 사이트에 일시 도입되어 운영되기도 하였다. 지난해 입법된 법률안에 따라 올 7월부터는 제한적 인터넷 실명제가 실시될 것으로 보이면서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인기 미니홈피를 관리하는 박 전 대표의 이와 같은 조치는 인터넷 실명제가 반드시 정착돼야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미니홈피상에 네티즌들은 찬성 댓글을 달고 있다.
박 전 대표의 미니싸이월드 홈피는 지난 2004년 2월 26일 개설한뒤 3년여간 총 564만명의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방문자가 5,000명이 드나 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이디(김재기)는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 들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실명제로 해야 바른 정보가 들어서고 유언비어를 방지할 수 있으며 그래해야 일류국가의 시발점이 됩니다.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 믿습니다."라며 찬성을 했다.
아이디(전용철)은 "존경하는 박근혜님께서도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홧팅하시기를 바랍니다. 실명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인사를 하고,다른 아이디(신현기)는 "가끔들려 싸이질하지요 실명제 하지안을땐 짜증나는밤도 있었답니다 허나 다행이 실명으로 하게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세요"라고 건강을 물었다.
아이디(황규하)는 "잘하셨습니다. 정말 잘하셨습니다.비실명으로 들어와서무책임하게 글쓰는 사람들로인한 피해가 너무 큼니다."라며 앞전의 악성댓글을 걱정하기도 했으며, 아이디(애국자)도 "게시판,방명록 실명원칙 존중합니다.대표님의 사이버공간 진실알리기 운동에도 동참하겠습니다.건강하십시요"라며 실명제 찬성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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