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한 대통령 과학장학생은 3개 영역(논문, 수상, 수능)으로 나누어서 3단계〔서류심사→심층면접(발표평가)→위원회 종합심사〕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하였으며 창조적 수월성을 찾는데 심사의 중점을 두었다.
2007년도에는 동 사업에 72억원을 투입하여 총 600명 수준(신규 159명, 계속 441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규장학생 경쟁률은 159명 선발에 총 499명이 신청하여 3.13 :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통령 과학장학생은 국내장학생의 경우, 1인당 연 1천만원, 해외장학생은 1인당 연 5만불내에서 4년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대통령 명의의 「장학증서」와 「장학메달」을 수여하게 된다.
대통령과학장학생 사업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최우수 인재를 선발하여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특별장학프로그램으로서 2003년부터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 촉진방안의 일환으로 출발하여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또한, 대통령 과학장학생들의 학업성취도도 평균 90점 이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제1기 첫 졸업생을 배출한 대통령 과학장학생은 52명(재학생, 해외장학생 등 제외)으로 진로현황을 보면, 대학원 진학 50명(국내 33명, 해외 17명), 취업 2명으로 나타나 대학원 진학이 두드러진 현상을 보였다.
대통령 과학장학생은 이공계 분야에서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정신을 일깨워 주고 과학기술자의 꿈을 심어주는 우리나라 핵심인재양성의 모체로 정착화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선진 과학한국을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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